ctrlcat tools
/ 단어 수 세기

텍스트

단어 수 세기

단어, 글자, 문장, 단락 수와 예상 읽기 시간을 즉시 확인하세요. 무료, 회원가입 불필요.

0 words
Words0
Characters0
No spaces0
Lines0
Sentences0
Paragraphs0
Read time0 min@ 238 wpm
Speak time0 min@ 150 wpm

글자를 세는 이유

학교 과제에 “A4 두 장 분량으로 제출하세요”라는 말 대신 “600단어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은 경험이 있을 겁니다. 소셜 미디어에 긴 글을 올리려다 갑자기 글자 수가 초과되어 잘린 경우도 있고, 발표 원고를 쓰고 나서 시간 안에 다 읽을 수 있는지 걱정한 적도 있을 겁니다.

단어 수와 글자 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상 곳곳에서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이 도구는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즉시 그 숫자를 보여줍니다.

단어 수와 글자 수, 뭐가 다른가요?

단어 수는 공백으로 나뉜 덩어리를 셉니다. “나는 밥을 먹었다”는 4단어입니다.

글자 수는 모든 글자를 하나씩 셉니다. 공백을 포함하느냐 아니냐로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트위터(X)는 공백도 글자로 계산해서 280자 제한을 적용합니다. 반면 문자 메시지 요금제는 공백 제외 기준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기준을 써야 하는지 모를 때는 둘 다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는 두 가지를 모두 보여줍니다.

읽기 시간과 말하기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성인이 글을 소리 없이 읽는 속도는 대략 1분에 200~250단어 정도입니다. 이 도구는 그 기준으로 예상 읽기 시간을 계산합니다. 뉴스 기사나 블로그 글 첫 부분에 “3분 읽기” 같은 표시가 있는데, 바로 이 방식으로 계산한 숫자입니다.

말하기 시간은 읽기보다 느립니다. 발표나 스피치처럼 또렷하게 말할 때는 1분에 약 150단어 정도 소화합니다. 10분 발표를 준비한다면 원고가 1,500단어 전후가 되면 적당합니다. 발표를 앞두고 원고를 완성한 뒤 말하기 시간을 확인해보면, 예상보다 짧거나 긴 경우가 많아서 미리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셜 미디어 글자 수 제한

플랫폼마다 글자 수 제한이 다릅니다. 트위터(X)는 280자, 인스타그램 캡션은 2,200자가 최대입니다. 유튜브 영상 설명란은 5,000자까지 쓸 수 있지만, 검색 결과에서 처음 보이는 것은 앞부분 100자 정도입니다.

긴 글을 쓰고 나서 플랫폼에 복사했을 때 잘리는 경험을 방지하려면, 미리 이 도구에서 글자 수를 확인해두는 것이 편합니다.

학교 과제와 글쓰기 분량

“최소 500단어 이상”이라는 조건이 있는 과제를 쓸 때, 워드 프로세서를 열지 않고도 빠르게 분량을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반대로 최대 분량이 정해진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지 알아두면 좋은 점은, 도구마다 단어를 세는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도구는 공백으로 구분된 것을 하나의 단어로 계산합니다. Microsoft Word나 Google 문서도 비슷한 방식을 씁니다. 제출 기준이 엄격한 경우에는 최종 확인을 제출 도구 안에서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텍스트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텍스트는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한국어도 정확하게 세나요? 네. 단어 수는 공백 기준으로, 글자 수는 모든 글자를 개별적으로 세므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언어에 상관없이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PDF나 문서 파일도 분석할 수 있나요? 파일 자체를 올리는 기능은 없지만, 파일을 열어서 내용 전체를 복사(Ctrl+A, Ctrl+C)한 뒤 이 도구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분량 제한이 있나요? 없습니다. 짧은 메모부터 긴 원고까지 어떤 길이의 텍스트도 분석할 수 있습니다.